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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전입가구 멘토‧멘티 결연 협약식이 지난 11월 30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이영철 면장을 비롯해 각 리 이장, 청촌회원, 전입자 및 멘토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13명의 전입자와 지역 이장 등으로 구성된 멘토가 결연을 맺었으며, 앞으로 원활한 지역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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