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임직원 10여명이 3인 1개조로 횡성군의 소외이웃을 찾아 쌀 500kg을 전달했다.
국립횡성숲체원 사회공헌단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 환경개선활동, 기부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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