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리고개 주민협의체(회장 박창현)가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용산역사 내 상생협력매장에서 구리고개 주민협의체 회원이 만든 친환경 디퓨저와 룸 스프레이 등을 판매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한다.
이번 판매활동은 지난 9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코레일유통과 협력하여 주요 역사 내에 단기매장을 운영할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공모에 선정된 결과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