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5,490억 원 규모의 22년 당초 예산안을 횡성군의회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557억 원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는 4,857억, 특별회계 633억 원으로 올해 대비 11.3% 늘었다. 횡성군은 위드 코로나에 따른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주민복지 증진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입예산 중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552억으로 전년 대비 5.95%증액됐고 지방교부세는 336억 증가한 2,580억 원, 국도비 보조금은 9억 원이 증가해 1,433억 원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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