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담임목사 진대흥)는 7일, 백미(20kg) 100포대를 갑천면에 전달했다.
혜성교회는 갑천면에 혜성교회 수양관이 설립된 것을 계기로 올해로 9년째 백미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기탁받은 백미는 갑천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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