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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열린 지역기록 문화제 개막식. |
지역의 기억과 기록을 주제로 하는 지역기록문화제가 12월 4~ 26일까지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에서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강원도무형문화재 제4호 횡성회다지소리의 무형문화재 지정 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30여년의 주요 기록을 모은 횡성회다지소리 아카이브 기획전,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역사와 주민의 삶을 기록인 서원면 옥계리 「구슬내 마을이야기」 등 횡성군의 근⋅현대 기록사진과 우천면 쇠목골 도시재생 마을 아카이빙 사례가 전시된다.
2021지역기록문화제 주요 콘텐츠를 정리한 지역아카이브2021, 서원면 옥계리 구슬내 마을이야기, 우천면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우천마을교재 등 아카이브 책자도 발간된다. 지역아카이브와 관련된 포럼과 인문 강의, 정금민속보존회 횡성어러리타령과 지역뮤지션 버스킹 공연, 지역인문답사도 진행된다.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이 주최하고 강원아카이브사회적협동조합,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사)횡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다.
행사문의는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 관장 김시동 010-9541-2223/ 팀장 이장형 010-5933-1834 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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