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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기수, 백향옥)는 11월 25일, 양삼(케나프)을 이용해 친환경베개를 만들어 공근면 독거어르신 70여명에게 선물했다.
이 사업은 ‘환경정화 플러스, 어르신 꿀잠선물 – 일석이조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2021년도 지역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근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마을 유휴지와 축사 주변에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감축에 효과적인 기후 위기 대응 친환경 대표 식물 양삼을 식재하고 친환경작물 전파 및 환경정화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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