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루지체험장에서 푸드트럭 카페를 운영하는 ‘루지카페9’ 이미자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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