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서장 염홍림)는 13일 지난 11월 22일 오후 23시 38분께 횡성읍 읍상리 일대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하고 초기 안전조치와 피난유도 활동으로 연소확대 방지와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한 대학생 김민기군에게 민간인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김민기군은 화재 당시 1층 출입구 인근에 있던 관계인을 대피시키는 한편 관계인의 요청으로 1층 누전차단기를 내리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산소치료를 받았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