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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자활센터는 15일, 행복드림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조리하여 만든 도시락을 횡성군 저소득 취약계층 약 300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예수님께 한 끼 식사 대접하기」를 벌였다.
이번 행사는 교황청에서 2016년부터 선포한 「세계 가난한 이의 날」 자선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자선 챌린지 릴레이 행사로 가톨릭 단체(원주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여성연합회)에서 후원금 360만원을 후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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