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초등학교 학생들은 63명의 우천초등학교 전교생들이 지난 20일 아나바다 바자회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28만 9천원을 면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2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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