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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선포식과 한국수자원공사‧섬강권역 8개리와 업무협약 체결
31년까지 총 81억투입, 물의 브랜드 구축 추진
횡성군은 24일 물의 마을 명품화 사업 선포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선포식과 업무협약식에는 장신상 군수와 이형묵 한국수자원공사 횡성원주권지사장, 섬강권역 8개리 이장이 참여했다.
물의 마을 명품화 사업은 농촌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횡성군의 자연 자원 및 역사적 특화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관광거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2031년까지 10년간 총81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로 섬강권역 5개 마을 8개리(북천1리,화전리,구방1리,포동1리‧2리,병지방1리‧2리,신대리)를 추진하고, 이후 주천강권역 사업인 강림면 문학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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