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여성가족부로부터 2022년~202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도시로 선정됐다.
군은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후 지난 5년간 법적 제도화와 추진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성평등 임금체계 구축을 위한 횡성형 여성일자리사업, 횡성여성 문화의 날 운영, 성평등 마을문화 만들기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횡성군은 여성친화도시 2단계(2022~2026)에서는 1단계 사업을 더욱 확대 강화할 계획이다. 또 면단위 지역으로 사업을 확산하여 부족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다 평등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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