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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음악협회 횡성군지회 창립총회가 21일 음악관련 단체와 동아리 대표자와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음악협회 횡성군지회는 횡성군민들의 음악활동의 질적인 향상과 음악인들의 저변확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연주활동 등 폭 넓은 활동을 할 계획이다. 현재 횡성군의 음악관련 단체는 25개, 472명이 활동하고 있다.
횡성청소년교향악단 이택성 단장이 지회장을 맡았다. 이택성 지회장은 “앞으로 음악인들의 권익신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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