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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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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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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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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 |
어려운 이웃과 함께 작은 기쁨을 나누는 선물 축제가 둔내면행정복지센터 복지상담실에서 13일부터 24일까지 열렸다. 둔내면 체육회(회장 추연호)에서 기증한 백미 4kg 90포와 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자)에서 기증한 37점의 후원품 등을 둔내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에게 전달하며 마음을 나눴다.(사진1)
둔내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성품도 이어지고 있다. 7일 둔내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주애자)에서 현금 100만원을, 9일에는 둔방2리 마을회(이장 박옥분)에서 현금 30만원, 삽교1리 부녀회(회장 배순복)에서 현금100만원을 후원했다. 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자)는 물품 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20일 두원리 주민 이병훈씨가 50만원, 21일 둔내여성의용소방대(회장 박상희)에서 30만원, 22일 신안종합리조트(주)에서 5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23일에는 둔내면 도시재생예비사업 주민협의체(회장 이근석)에서 성금 50만원(사진2), 둔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승락)에서 성금 50만원(사진3), 둔방 1리 마을회에서 50만원을 전달했다. 횡성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는 30만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4) 24일에는 둔방 1리 마을회에서 50만원을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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