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횡성군이 2022년 1월 1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군은 27일 5급 사무관 승진자 선발을 위해 다면평가를 실시한 데 이어 2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5급 이상 13, 6급 58, 7급 이하 76, 공로연수 및 휴직 18, 임기제 1, 청원경찰 1명 등 총 165명에 대한 인사를 의결했다.<표 참조>
4급 서기관 승진인사는 없으며 연말에 퇴임하는 김옥환 부군수 후임으로 안중기 기획감사실장이 임명됐고, 김석동 미래전략과 과장은 강원도로 전출 발령됐다.
관심을 모았던 5급 승진은 조형용 기획감사실 감사팀장과 장명희 예산팀장이 5급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강원도로 전출됐던 이달환 과장이 기획감사실장으로, 청일면 이영철 면장이 둔내면장으로 자리를 이동하고 김병혁 재난안전과장이 세종시로 파견되는 등 총 11명의 5급 승진 및 전보, 전입 인사가 이루어졌다.
횡성군은 “연말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세종사무소 파견, 강원도 장기교육생 파견, 실무수습자 신규임용 등 다양한 인사 요인 발생으로 2022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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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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