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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성필)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십시일반 성금 모금에 나서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우천사랑애」 성금으로 우천골프클럽(회장 홍기철)과 우천면이장협의회(회장 송재익), 횡성효도마을요양원(대표 최경희)에서 각 100만원씩을, 강남골재중기(대표 김남학)에서 50만원, 우천포도원 정두화 대표(하대리 노인회장)가 최근 전국과수협회 품평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1)
삼성환경엔지니어링(대표 정호경)이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우천면의용소방대 무전기와 저소득층 연탄 지원에 100만원씩 후원된다.(사진2)
20일, 우천면건강위원회(위원장 김용식)는 ‘워커 챌린지 상품권’ 총 71장(33만 5천원 상당)을 기탁했다. 전달된 상품권은 위원들이 매달 24만보 걷기 달성 시 지급되는 5천원 상품권을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사진3) 김용식 위원장(사진3 왼쪽 4번째)은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그라운드골프우천면분회(회장 변영덕)는 21일 성금 50만원, 22일에는 게이트볼동호회우천면분회(회장 김광수)가 성금 50만원(사진4), 우천면 주민자치위원회 권순태 위원장이 성금 100만원(사진5), 우천면 전 주민자치위원회 이종확 위원장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사진6)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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