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보훈 단체 협의회(회장 이종영)는 1월 4일 KT 빌딩 4층 월남전 참전자회 사무실에서 연시 총회를 열고 2021년 결산보고와 금년도 사업 계획 설명 및 승인, 최상환 운영 위원이 작성한 36쪽의 월남전 참전 배경과 국내에 미친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브리핑했다.
이어 회장단 일행은 1월 7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장신상 군수와 간담회(사진)를 개최하고 새로 발족된 보훈 단체의 현안 문제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장신상 군수는 “부친(故.장인수 중위)도 6.25 참전 국가 유공자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지원 가능한 것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상환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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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