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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화재 등 재난예방관리 우수사업장에 부여하는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취득했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사업주의 관심도 ▲위험성평가 실행 수준 ▲구성원의 참여 및 이해수준 ▲재해발생 수준 등 4개 분야, 총 19개 항목에 대해 심사하는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이다.
횡성숲체원은 이번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과 더불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통해 안전한 산림복지시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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