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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전용 관리장비인 축분교반기를 강원농기계와 공동 개발해 '농가보급형 축분관리기'의 주요 기능을 특허 등록한 황원규 공근면장(왼쪽)과 축산과 서성희 주무관(오른쪽)이 직무발명 보상금으로 받은 100만원을 공근면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 기탁했다. 황원규 공근면장은 지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을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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