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아동성폭력추방의 날(2014년 2월 22일)을 맞아 아동성폭력추방 작품전시회와 캠페인이 21일 횡성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행복만들기상담소(소장 최근화)는 성폭력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홍보와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아동성폭력피해 예방과 근절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광동제약이 지정기탁한 기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횡성을 시작으로 전국 5개소에서 진행하게 된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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