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월대보름을 맞아 창림초등학교(교장 최성희) 사물놀이패 8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지난 14일 조곡리와 추동리 어르신들을 찾아 축하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의 칭찬이 자자했다.
지난해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선도학교로 지정된 창림초등학교는 평소에도 인근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펼치는 등 효를 실천해오고 있다.
권용준 독자위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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