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갑천면(면장 도만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31일에는 정희천 포동2리 이장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고, 이용표 갑천면자원봉사협의회장이 성금 50만원, 갑천면 주민 정찬희씨가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1월 5일에는 권혁세 갑천면 남성의용소방대장이 갑천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
도만조 갑천면장은“주민 모두 외롭지 않은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갑천면에서도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