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 종목별 우수선수에게 12월 28일 지원금이 전달됐다.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지원해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메카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횡성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횡성군이 후원한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제19회 전국세팍타크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송호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의 김세하, 김미선, 이시은 선수 등 대학부 4명, 고등부 12명, 중등부 3명에게 각각 초․중등부 30만원, 고등부 40만원, 대학부 50만원, 일반실업팀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