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용둔리 소재 대흥제재소(대표 김옥길)는 새해를 맞아 우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월 4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천사랑애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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