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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하는 「사랑의 좀도리」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12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작업장 등 사회복지시설 20여 곳에 1천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대와 라면 300상자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백미 140Kg”과 “라면 10Box”를 후원받은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상권 관장은 “장기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두가 어려워하고 있는 시기에도 사회취약계층을 잊지 않고 십시일반 모은 따뜻한 마음이 장애 가정에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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