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우천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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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참사랑회(회장 함운식)는 우천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24일 가래떡 50팩(80만원 상당)을 우천면에 기탁했다. 우천참사랑회는 우천면 출신 64년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3년부터 9년째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1)
또한 우천면새마을지도자 김진완 회장은 지난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데에 이어 올해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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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 |
우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류재인) 9개 단체 회원들은 횡성행복나눔성금으로 지원된 생필품 세트(참치, 기름, 햄) 90박스와 라면 21박스, 후원품으로 기탁된 가래떡 50팩, 백미 17포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위문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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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3 |
이해연 우천면장은 “명절을 맞이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 실천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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