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명절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애)는 24일 설 명절을 맞아 면내 어려운 이웃 36가구에게 가래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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