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애인, 어르신 등을 위한 교통취약계층 방문형프로그램인 한지 전등갓 만들기.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산림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숲 캠프’ 참가단체를 모집한다.
‘나눔의 숲 캠프’는 10인 이상의 취약계층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올해 24,000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산림복지프로그램·식비·객실이용료까지 전액 지원되며 특히 참가자가 더욱 다채롭고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접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환경교육·진로체험, 교통취약계층을 위한 방문형 힐링 숲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환경교육·진로체험으로 재활용 화분 업싸이클링, 미션 플로깅 등 환경 리더 체험 8종과 조류 관찰 및 모이통 만들기 활동 등이 포함된 산림진로체험 13종이 운영된다.
장애인, 어르신 등을 위한 교통취약계층 방문서비스는 ▲조릿대를 활용하여 소망의 배를 만들고, 조릿대 차를 마시며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 ▲소망 한지 등을 만들며 소근육 증진 및 인지능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