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21일 향군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려 35대 정재혁회장이 이임하고 36대 박덕식 회장(사진)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기 부군수, 권순근 군의회 의장, 재향군인회 강원도 회장과 각급 보훈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여 주었다.
신임 박덕식 회장은 “앞으로 향군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현재 횡성 새마을 금고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가족은 부인과 1남 2녀.취미는 등산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