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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 우항리 마을회(이장 송재익)는 우천면 농촌다움 복원추진위원회 후원으로 22일 우항리 상설 공연장에서 전통 문화인 새끼 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새끼는 벼 수확 후 볏집을 이용하여 일일이 손으로 꼬아 만든 줄로 우리 농경 문화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보배와도 같은 것이었으나 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송재익 회장은 앞으로도 사라저 가는 우리의 전통 문화를 발굴하여 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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