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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염홍림)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소외계층 9가구를 방문해 1가구당 20만원씩을 전달했다. 횡성소방서는 전 직원이 매월 십시일반 모 금한 지정기부금을 활용해 2013년부터 지정 기부회에 가입하여 2022년 현재까지 총 100 가구에게 직원들의 마음을 전달해오고 있다. 염홍림 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매년 119사랑나눔을 통해 소외 된 이웃과 늘 함께하는 소방조직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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