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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동리 주민들과 서울 송파지구 한 살림소비자들이 자매결연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2월 24일 공근면 상동리에서는 한살림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자매결연식이 진행됐다.
상동리의 삼원수약초마을 공동체는 열다섯 농가가 함께하는 농업공동체로서 올해부터 정식으로 한살림 생산자회원 자격을 얻게 됐고, 한살림 도농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한 살림 서울 송파지구 소비자들과 이날 자매결연을 맺었다.
앞으로 상동리에서는 서울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모내기, 벼베기, 생명학교 등의 행사가 해마다 열릴 예정이며, 송파지역 소비자들과의 물품직거래 사업 등도 하게 된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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