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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둔내교회(담임목사 이한. 사진)는 1월 25일, 둔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2년에도 둔내i 출산축하금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20년 1,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둔내감리교회는 2021년부터 둔내에서 출생한 아이들을 축하하고 부모의 양육비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둔내i 출산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총 14명에게 1명당 30만원, 총 420만원이 지원됐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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