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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엄명용)는 1월 28일 횡성 읍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할인점 등 무인점포 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했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에 따라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CCTV에 의존하는 무인매장에 대한 침입 범죄가 급증하는 것에 대응한 조치다. 생활안전계 범죄예방진단 팀은 지 구대·파출소와 연계하여 탄력순찰을 실시 하는 등 횡성군내 138개소에 대한 특별치안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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