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정자)와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춘시)는 1월 26일 갑천면의 외로움 취약계층 85가구를 방문해 떡국떡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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