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복희)는 1월 27일 설명절을 맞아 회원 20명이 불고기, 동치미, 떡 등의 음식을 면내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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