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꾸러미사업 공동체들, 농정과와 간담회 가져<동네 방네 마을 소식>
수도권 소비자와의 연계 지원 등 중장기발전방향 모색키로
이창조 기자 | 승인 2014.03.10|(0호)

텃밭 생산물을 상품화해서 도시지역 소비자들과 직거래하는 ‘꾸러미 사업체’들이 지난 2월 27일 횡성군 농정과 담당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현재 횡성에는 횡성군여성농민회 소속 ‘언니네텃밭’ 꾸러미공동체 세 곳과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 횡성지부의 꾸러미팀, 갑천면 포동리의 공동체농업지원센터 등 다섯 곳에서 꾸러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정과 방창량 계장은 “꾸러미사업을 수도권 소비자들과 연계하는 것 등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요구받았고, 군에서는 중장기적인 꾸러미사업 발전계획을 세워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