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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48.6%, 더불어민주당 29.5%, 지지정당 없음 9.7%, 정의당 4.6%
더불어민주당은 30대•40대, 국민의힘은 18~20대• 50대•60대 이상에서 앞서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이 지지하거나 약간이라도 더 호감을 갖고 있는 정당은 국민의힘 48.6%, 더불어민주당 29.5%, 정의당 4.6%, 국민의당 2.9%, 기타정당 2.4%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 없음은 9.7%,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4%였다.
연령별로 국민의힘 지지는 60대 이상(58.4%), 50대(44.2%), 30대(35.8%), 18~20대(35.6%), 40대(34.6%) 순으로 높았다. 더불어민주당은 40대(48.1%), 50대(38.8%), 30대(37.2%), 18~20대(33.0%), 60대 이상(19.2%) 순으로 높았다.
1선거구(횡성읍, 공근면, 서원면)에서는 국민의힘 44.9%, 더불어민주당 32.5%였고 2선거구(우천면, 둔내면, 청일면, 갑천면, 안흥면, 강림면)에서는 국민의힘 53.2%, 더불어민주당 25.6%였다.
국민의힘은 남성의 50.4%, 여성 46.6%가 지지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남성 29.4%, 여성 29.5%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리얼미터가 강원일보의 의뢰로 2022년 1월 3일(1일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43.1%가 국민의힘을, 20.6%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다. 이어 횡성희망신문이 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해 1월 21일(1일간)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7.3%가 국민의힘을 24.5%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다. 강원일보와 횡성희망신문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횡성희망신문은 창간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횡성군 유권자들의 횡성군수 선거 표심을 알아보기 위해 여론조사기관인 ㈜이너텍시스템즈에 여론조사를 의뢰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월 5일(1일간) 횡성군의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를 성별, 연령별, 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로 진행했으며 표본수는 횡성군의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총 606명이다. 통계보정은 행정안전부 2021년 12월 기준 인구자료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했다.
이동전화 가상번호(66%)와 유선전화(34%)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율은 5.5%(무선 6.3%, 유선 4.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4.0%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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