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평문)은 9일, 코로나19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근면의 마을 경로당과 실내게이트볼장 방역 소독을 했다.
공근면 지역자율방재단은 22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월 27일 발대식을 갖고 방재 활동을 시작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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