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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염홍림)는 23일 원거리마을인 우천면 상하가리에 기초소방시설을 전달하고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횡성소방서는 20년과 2021년 총 2회에 걸쳐 우천면 소재 농촌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 50세트(소화기 50, 감지기 50)를 전달하는 등 매년 원거리 마을의 안전에 힘써왔다.
이날 상하가리에 전달된 기초소방시설 30세트(소화기30, 감지기30)는 알프스대영컨트리클럽(기업)에서 후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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