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의 원로모임인 덕고회(회장 조원혁)는 23일 덕고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1년도 회무보고와 수입지출 결산, 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예산(안)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제8대 회장에 횡성군수와 동해시장을 역임한 조원혁 회장이 유임됐다. 박순진 부회장(전 농협강원지역본부장)과 이병열 감사(육군 예비역 소장)도 연임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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