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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28일 열린 2014학년도 송호대학교 신입생입학식. <사진제공/ 한상보 독자위원> |
횡성지역 고등학교 졸업자와 지역주민 다수가 2014학년도 송호대학교 사회복지과에 입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호대학교 사회복지과 주간(정원 30명)의 경우 고교 졸업자 5명을 포함해 지역주민 10명이, 야간(정원20명)에는 주부 등 13명의 지역주민이 입학했다.
송호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졸업한 지역주민 대다수가 횡성지역의 사회복지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등 지역민의 관심과 호응이 높은 학과이다.
신입생들은 2월 28일 학교법인 송호학원 이근엽 이사장과 이기평 총장과 교수, 학부모와 신입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호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이 끝난 후 각 과별로 신입생환영회에 참가하며 의욕적인 출발을 다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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