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사업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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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호수길 |
횡성 여성이라면 누구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횡성여성 문화의 날’에 횡성호수길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횡성군은 2월부터 12월까지 횡성여성이라면 누구나 횡성호수길 매표원의 신분확인(단, 12:00~13:00 매표원 발권 불가)을 통해 무료입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횡성의 여성 주민을 위한 횡성문화원 작은영화관(횡성시네마) 무료관람 지원도 올해 12월까지 계속된다. 횡성여성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사업은 횡성군의 횡성여성 문화의 날 사업의 일부로서 매주 마지막 수요일 횡성에 주소를 두고 있는 여성주민들의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다. 2021년도에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횡성여성주민 1,522명이 무료관람의 혜택을 누렸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면으로 찾아가는 도란도란 토크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횡성의 여성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횡성여성 문화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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