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7~ 4.2일까지 시범운영...체험료 50% 특별할인
2.27~3.12까지 횡성군민 대상 시범운영
일반관람객...3.2부터 예약접수 ‧ 3.15부터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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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이 18일 개관했다.(사진)
횡성의 대표 특산물인 안흥찐빵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안흥면 최대의 문화복합공간으로 안흥면 안흥리 13,006㎡부지에 건축연면적 951㎡규모로 건립됐다. 사업비는 국‧도비 35억원 등 총 69억원이 투입됐다.
개관식이 열린 18일에는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체험강사 양성교육 수료식과 수강생 작품전시, 말랑말랑 소품 만들기, 오감만족 VR체험, 빵양팥군 미디어 아트 관람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 행사 등이 진행됐다.
2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안흥찐빵과 말랑말랑 디저트 또는 소품 만들기 과정이 운영되며, 50% 할인가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2주간은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 체험을 희망하는 10인 이상의 지역 주민 및 단체는 읍면 추천을 받아야 참여할 수 있다.
일반 관람객 예약 접수는 3월 2일부터 가능하며, 전화 또는 별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3월 1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횡성군은 시범 운영 기간 체험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보다 안정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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