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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둔내면 주민공유공간인 둔내뜰 사랑채에서 보드게임을 활용한 청소년 돌봄교사양성 교육과정 설명회가 18명의 신청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8명의 신청자는 둔내면을 비롯해 횡성읍, 안흥면 등 다양해 청소년 돌봄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교육은 둔내면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3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후 시험을 통과한 교육생에게는 교육기능성,보드게임 지도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횡성군에 있는 중학교 자율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돌봄 실습도 추진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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