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15일 막을 올리면서 여야와 각 당의 후보들이 치열한 총력 유세전을 전개하고 있다. 횡성에서도 지방선거 전초전의 성격을 띤 이번 대선에 각 당의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과 운동원들이 열띤 유세전을 펼치는 중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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