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제일감리교회(목사 방인석)는 창립 43주년을 맞이하여 4일 교회 인근 4개리(입석, 가담1,2, 청용리) 저소득층 140가구에 라면 1박스씩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품은 교인들이 모은 성금 4백여만원으로 구입한 것으로 횡성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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