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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한왕규)과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함광민)는 2월 28일 협약을 맺고 횡성군 내 학생 등 미래의 핵심인재 육성 및 군민 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활동, 횡성군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행정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동체 및 도시 활력 회복에 나서기로 했다.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우천면과 둔내면, 횡성읍에서 아동친화메뉴 개발과 교육용 보드게임 운영, 쇠목골 아동마을 문화공부책 발간, 청소년 돌봄 교사 양성교육, 횡성초와 성남초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원예교육 등을 진행해왔다.
한왕규 교육장은“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배움의 공간을 마을로 확대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도모하겠다” 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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