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은 22일, 서원면 12개 마을을 비롯해 서원면의용소방대(회장 정대용),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주민과 각종 단체가 참여해 영농 폐비닐장, 간이쓰레기장 등과 면내 시가지 도로변을 청소하고 주민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벌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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